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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산 계곡의 하나로 물이 풍부하고 나무가 울창하다.
계곡의 길이는 약 5km정도이다. 계곡과 산이 어우러진 풍경은 강원도의 깊은 산골 풍경을 연출함으로써 세상을 잠시 잊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여름철 휴양지로 관광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마애불 중 가장 뛰어난 백제후기의 작품으로 얼굴 가득히 자애로운 미소를 띄고 있어 당시 백제인의 온화하면서도 낭만적인 기질을 엿볼 수 있으며, 빛이 비치는 방향에 따라 웃는 모습이 각기 달라지며 빛과의 조화에 의하여 진가를 보이도록한 백제인의 슬기가 놀랍습니다.
 
 
  상왕산 보원마을에 있는 절터이다.
옛 보원사의 창건연대와 소멸시기는 기록된 문헌이 없어 정확히 알수는 없다. 예부터 전하는 이야기와 출토된 유물로 보아 백제시대 창건된 사찰로 추정되고 있다. 법인국사보승탑비에 승려 1,000여 명이 머물렀다는 기록으로 미루어 보아 당시에는 매우 큰 절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보원사지 석조(보물 제102호), 당간지주(보물 제103호), 오층석탑(보물 제104호), 법인국사보승탑(보물 제105호) 등 많은 문화재가 남아 있다.
 
 
  주봉인 가야봉(677.6m)을 중심으로 원효봉(677m), 옥양봉(621.4m), 일락산(521.4m), 수정봉(453m), 상왕산(307.2m)등의 봉우리가 연결되는 다양하면서도 어렵지 않은 등산로가 개설되어 노약자 및 여성, 어린이도 쉽게 산에 오를 수 있다. 또한 정상에서는 서해바다가 아련하게 보이고 봄철에는 철쭉과 진달래 등 각종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등 사시사철 경치가 수려해 관광객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충남 4대 사찰중의 하나로써 백제 의자왕 14년인 654년에 혜감국사가 창건하여 고려 충정왕 2년인 1350년에 처능대사에 의하여 중수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대웅전의 기단만이 백제 때의 것이고 건물은 조선 성종 6년(1475)에 산불로 소실된 것을 조선 성종 15년(1484)에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성의 둘레에 탱자나무를 돌려 심었기 때문에 탱자성이라고도 했다. 읍성은 지방 행정 관청이 있는 마을에 들어서며, 행정적인 기능과 군사적인 기능을 함께 갖는 형태로서, 평시에는 행정중심지가 되고 비상시에는 방어기지가 되었다.


 
 
  1866년부터 1882년 사이 천주교 박해 때 1천여 명의 신자를 생매장한 곳으로 천주교인들의 순례가 끊이지 않는 순교성지이다.
많은 천주교도들을 처형하기 힘들자 해미천에 큰 구덩이를 파고 모두 생매장 한 곳이다.


 
 
  약 21.06㎢의 거대한 산지를 개발하여 산악 축산의 요람이라 부르는 국내 제일 규모의 목장으로 한우 3천여 마리가 한가로이 풀을 뜯는 모습을 볼 때 옛 농촌의 순박하고 평화로운 풍경을 연상케 한다.
특히 목장 길을 따라 만개 하는 벚꽃은 초지와 함께 어우러져 자연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하고 풍요로움과 낭만이 극치를 이루는 곳으로 매년 벚꽃이 만개 하는 4월초에서 중순까지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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